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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이형 천재'라고?…이마트 'YONGENIUS' 상표권 등록

210326

헤드라인

(요약과 압축)

'용진이형 천재'라고?…이마트 'YONGENIUS' 상표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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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9&aid=0004769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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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릴라'와 '샤이릴라'를 소개하며 "YJ(자신)와 하나두 안닮음"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정용진이 천재라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이름을 딴 새로운 브랜드가 등장할까? 오프라인 유통 업계의 침체 속에서 다양한 체험형 공간 만들기에 집중하면서 이마트의 성장을 이끌고 네이버 본사를 직접 찾아가 협력관계를 맺는 열정을 보여주는 등 추진하는 사업에서 존재감을 감추지 않고 있는 정 부회장이 세간을 놀라게 한 야구단 인수에 이어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출시를 앞둔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23일 특허청에 'YONGENIUS’라는 이름의 상표를 출원했다.

 

정 부회장의 이름인 '용진'과 영어 '천재(Genius)'를 합친 조어로 추정된다.

 

이마트는 해당 상표명의 분류를 서비스업, 의류, 세제, 장난감, 맥주, 커피, 주방용기구 등 18개로 나눠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다수가 대형마트에서 판매할 수 있는 상품군이며, 광고업 분류가 함께 등록돼 온라인 홍보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정 부회장의 이름이 연상되는 상표명이 등장하자 업계에서는 해당 브랜드가 런칭될 경우 정 부회장 본인이 직접 나서서 홍보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이마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개한 광고 영상에 직접 출연해 전남 해남산 배추로 요리하는 모습을 소개하면서 이마트 상품의 신선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정 부회장을 자신의 브랜드를 활용한 마케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다만 상표명 등록만으로 실제 상품화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다. 난해 9월 이마트가 상표출원한 캐릭터 '제이릴라'와 '샤이릴라'는 정 부회장을 본딴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면서 관련 상품이 출시될 것이고 예상됐다. 정 부회장이 직접 SNS에 "YJ랑 하나두 안닮음"이라고 남기는 등 네티즌의 반응에 화답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인지도를 높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화 계획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상표권이 신세계푸드로 이관되면서 식음료 사업에 활용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번 상표권 등록에 대해 이마트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으며 앞으로 사업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자 상표권 확보 차원에서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문의 근거

(객관적인 수치)

 

추가조사할
내용 또는결과
(기사의 근거를 통해 바뀐 수치는 무엇인가?)

정용진 부회장의 사업 내용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궁금하다:
-> 다양한 체험형 공간 만들기에 집중하면서 이마트의 성장을 이끌고 네이버 본사를 직접 찾아가 협력관계를 맺는 열정을 보여주는 등 추진하는 사업에서 존재감을 감추지 않고 있는 정 부회장이 세간을 놀라게한 야구단 인수에 이어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출시

적용할점

정용진 부회장의 마케팅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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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의견

이마트가 YONGENIUS 상표권을 등록했다. 대형마트에 판매될 상품과 온라인 홍보용으로 등록되었다.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